근로기준법

임금청구소송에서 전부 승소 담당변호사오상원, 조건명

2019
06.25

유명한 게임 개발 회사인 C사는 최근 회사의 사정이 급격히 어려워졌다고 주장하면서 근로자들 중 일부에게 임금 및 각종 수당을 전혀 지급하지 아니하였으며, 일부 근로자들에 대해서는 정리해고라는 명목으로 해고를 단행하였습니다.

 

근로자들을 대리한 오상원, 조건명 변호사는 C사의 감사보고서, 언론 보도 등을 입수 및 전수조사하여 C사가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입증함으로써, C사의 경제적 상황이 회사의 주장과는 달리 정리해고의 법적 요건에 해당할 정도로 어렵지는 않다는 점을 강력하게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회사의 취업규칙 등을 입수하여 의뢰인들이 청구할 수 있는 수당을 전부 확인하여, 의뢰인들이 원래 기대하였던 것보다 더 많은, 수천 만 원 상당의 임금을 청구하였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근로자들의 청구를 전부 받아들였고, 피고 회사가 상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오상원, 조건명 변호사는 사건에 대한 다각적 고민을 통해 의뢰인들의 기대보다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해 내기 위하여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